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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애니메이터인 Carlos Baena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썸네일에 관한 글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이젠 그림 잘 못그린다는게 썸네일을 게을리한 것에 대한 핑계가 되기 힘들겠네요 ^.^;
원문은 이곳입니다 http://www.carlosbaena.com/2008/08/simplicity-in-planni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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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이야기를 듣습니다.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전 그림이 너무 엉망인걸요.
그러니깐 썸네일을 하거나 샷을 알맞게 계획할수가 없어요"

그래서, 샷의 계획단게에서 간결함을 꺼내보기로 했습니다. 그림이 우아하거나 피카소 같은 예술 작품은 아닐지더라도 그게 샷을 썸네일하고 효과적으로 계획하는 걸 그만둬야 한다는 걸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전 제 샷의 큰 틀을 짜주는 도구중 하나로써 썸내일을 여전히 좋아합니다. 여전히 제가 비디오 레퍼런스에 매우 의존하고 있으면서도 말이죠. 작업하고있는 샷 옆에 포즈들이라 짧막한 글들, 생각들을 종이에 적어놓는건 좋다는걸 발견했습니다.

제 드로잉 스킬은 확실히 좋지 않습니다. 그림들이 날림그림이거나 정말 간단한 것들일지라도 제가 샷을 계획하는걸 막지는 못합니다. 막대기 형상의 그림을 생각해보세요. 원이 하나 있고, 허리에는 막대하나 팔에 막대 몇개, 다리에도 몇개,, 그리고 필요하다면 어깨에는 막대기 두개를 해줍니다. 그리고 엉덩이에도 어떻게 서로 연결되있는지 보기위해 막대를 그려줍니다.

몇가지 간단한 썸내일의 예제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때때로, 간단한 낙서나 선들조차도 액팅샷이나 육체적인 움직임에 대한 아이디어를 보여줍니다. 샷을 계획할때 허리의 Line of Action 같은 부분들은 묘사하기에 중요한 곳 입니다. 중요한 점은 아이디어에 집중 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원컨데 드로잉이 얼마나 좋거나 나쁜지에 관계 없이 그 아이디어가 간단한 그림을 통해 보여지는 것 입니다. 또한 디자인에 따라서 여러가지부분들 또한 원이나 사각형의 그림으로 단순화 될 수 있습니다.


이건 다음 그림에 매우 잘 나타나있는데, 이건 제가 온라인에서 발견한 요가의 포스터챠트입니다. 어떻게 각각의 포즈들이 거의바로 읽히는지 보십시오. 그리고 다시한번 이건 그냥 단순한 막대 형태의 선들이며 작은 선을 이용하여 코를 표시해 머리가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멋진 썸내일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세부묘사보다 아이디어/선택들/엔터테인먼트/포즈 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제입니다. 애니메이터인 Tasha Harris의 썸네일인데, 전임 픽사 애니메이터이고 "토이스토리2"를 작업하였습니다.(Tasha, 이 예제를 사용할 수 있게 보내줘서 고마워요) 이건 제게 그림의 디테일에 시간을 허비하지않고 샷에서 우디와 제시 양쪽의 액팅이나 개성이 어떻게 바로 읽혀지는지에 관한 놀라운 예제입니다.

당신이 샷을 계획할때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할 것 들이죠.
도움이 되었기를. 한주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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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carlosbaena.com/
번역 규보

Posted by 규보